원문 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129104§ion_id=105§ion_id2=227&menu_id=105
결론은 "특히 일부 업체 판매사원들이 '공짜폰'이라며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을 권유한 후 휴대폰 대금을 할부 청구하고 항의 시 '그 당시에 설명을 다했으며 계약서도 있다'면서 나몰라라 식으로 대응해 물의를 빚고 있다."
p.s 최근(하루전에) SK에서 또 꽁짜폰 300대가량 나왔다고 타사 통신사에서 SK로 이전하면 꽁짜폰을 제공하겠다는 전화가 왔다.
이번엔 30만원 가량하는 큐리텔 폰을 무료상품권 지급이 아닌 신규가입비 50,000원과 폰수수료 30,000원 월납해서 3개월사용하면 꽁짜폰으로 준다는것이엇다.
그래서 계약서를 보내주면 가입하겠다 했더니 계약서를 보내줄수 없다고 해서 끊어버렸다.
만일 신청했다가 내가 계약서 없으니 또 대리점측에서 거짓말 하면 폰값 다 물어주고 사용해야될것 같아서 계약서를 받을려고 했던건데..
여전히 사기꾼들이 날라다니는 시대이다.
그리고 꽁짜폰 제공하겠다는 폰번호로 전화를 해보니 없는번호로 나오더라.
신고당할까봐 바로 폰번호를 삭제하는 SK측의 대단한 영업방침에 존경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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